[로펌 iN] 로엘법무법인, 부산영남권 NPL 투자설명회서 강연
부실채권 매수 절차 · 위험 관리 노하우 공유
'부동산 전문' 로엘법무법인(대표변호사 정태근)의 최정필 파트너 변호사가 9월 8일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6 MG신용정보 경 · 공매 NPL 투자설명회'에서 강연을 맡아 부실채권(NPL) 매수 전반에 관한 법률적 체크포인트를 안내했다.
이번 투자설명회는 MG신용정보가 수도권 대비 NPL 투자 정보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영남권의 개인과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정보 격차 해소와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100명 넘는 인원이 참석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로엘법무법인의 최정필 변호사가 9월 8일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6 MG신용정보 경 · 공매 NPL 투자설명회'에서 '부실채권 매수 체크리스트'를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1부 세션의 연사로 나선 최정필 변호사는 부동산 · 금융 분야의 풍부한 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부실채권 매수 체크리스트'를 주제로 강연했다. 최 변호사는 일반 담보부 대출, 브릿지론,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대출 등 부실채권의 유형별 특성을 분석하고, 이에 따른 단계별 매수 절차와 투자금 회수(Exit) 전략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또 NPL 투자에 필수적인 4가지 사전실사(Due Diligence) 영역으로 ▲채권 발생 및 취급 경위(Story) 파악 ▲담보부동산 실사 및 명도 여부 확인 ▲수익성 검토 ▲대출계약서 등 권리관계 및 소멸시효·세금 검토 등을 제시하며 실전 투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법률적 위험(Risk) 관리 방안을 공유했다.
로엘 법무법인 정태근 대표변호사는 "부실채권 매수 시에는 대상 채권의 법률적 하자와 권리관계를 명확히 분석하는 것이 성공적인 투자 회수의 핵심"이라며, "이번 설명회가 지역 투자자들이 부실채권 시장의 특성을 이해하고 안전한 투자 전략을 수립하는 데 실무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 구성원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상세한 내용은 아래의 문의를 통해 전달해주세요.
